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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군의원 … 2전3기 결실 … 경북 울릉군수 무소속 최수일

경북 울릉군수 재선거에선 무소속 최수일(59·사진) 후보가 당선됐다. 최 당선인은 3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최 당선인은 울릉도에서 군의원·군수 등 선거만 일곱 차례를 치렀다. 군의원은 4선으로 군의회 의장을 지냈다. 그는 이번 승리로 지난해 6월 등 군수 선거만 두 차례 패배한 불운을 씻어내게 됐다. 최 당선인은 당선 뒤 “군민의 의견을 듣고 또 들어 울릉군이 하나 돼 모두 잘살 수 있는 행복 울릉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후보는 ▶울릉공항 추진 ▶영구 임대주택 300가구 건립 ▶고용 인력 130명 채용 ▶노인 게이트볼, 테니스 전천후 구장 설치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그는 울릉읍 도동에서 태어나 대구공업대학 건축인테리어계열을 졸업했다. 부인 황순남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송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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