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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학생 150명 서울의 아름다움에 흠뻑 젖다

2011 중국청년우호사자 일행 150명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중국청년우호사자 한국문화 탐방 둘째날



▲서울 김포공항에 도착한 방문단



24일 도착한 방문단은 당일 저녁 환영만찬에 이어 25일 한국 외교부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방문단이 환영 만찬에서 한국 전통악기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방문단이 환영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방문단은 당일 오전 한국 외교부 중국팀 허승재과장으로부터 한중간 교류현황을 들었다. 허 팀장은 내년이 한국과 중국이 수교한지 20년이 된다며 양국 간에는 비행기가 일주일에 900 여 편 왕래하는 등 교류가 날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부에서 한중 교류현황을 듣고 있는 모습



방문단은 점심식사로 한국의 전통음식인 삼계탕을 즐겼다.





▲청와대 앞 기념촬영



방문단은 오후에 한국 조선시대의 왕궁인 창덕궁 비원에 들러 조선시대 정원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이어 남산에 올라 아름다운 서울의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보는 기회를 가졌다.







▲창덕궁 앞 기념촬영



허난성(河南省)의 쩡저우 (鄭州)경공업학원 3학년 생인 구어캉캉(郭康康) 학생은 서울은 너무 아름답고 역사가 싶은 도시라는 것을 알았다며 이번 기회에 한국과 중국이 함께 발전하는 방향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남산에서 내려다본 서울의 전경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방문단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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