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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매일유업·적십자사 “따뜻한 사랑을 배달합니다”



매일유업 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이 25일 서울 수색동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해 84가구에 총 2만5000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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