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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세종시 호수·수목원 품은 그린 아파트 뜬다



청약경쟁이 치열한 충남 연기군 세종시에 ‘블루·그린 조망권’을 갖춘 브랜드 대단지가 분양된다. 포스코건설이 짓는 세종 더샵 센트럴시티(M1블록)와 세종 더샵 레이크파크(L1블록)이다. 세종시는 내년 국무총리실·기획재정부·국토해양부 등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36개 정부부처 등이 이전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이번에 분양되는 포스코건설의 두 단지는 기획재정부·국토해양부 등이 들어서는 중앙행정타운 인근이다.

포스코건설,1137가구 분양
3.3㎡당 790만~810만원



 더샵 센트럴시티는 전용 59~110㎡ 626가구로 이뤄진다. 주변에 국립도서관·아트센터 등이 들어서는 문화·생활·상업중심지가 조성된다. 단지 뒤쪽에 원수산이 있고 근린공원도 가깝다.



 더샵 레이크파크는 전용 84~118㎡ 511가구다. 단지 바로 앞에 61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이 있고 원수산도 가까워 호수와 산 조망권을 모두 갖춘다. 국립세종수목원(65만㎡), 근린공원 등도 가깝다. 일부 가구에는 화단 등으로 쓸 수 있는 테라스가 제공된다.



 포스코건설 신준호 분양소장은 “대규모의 호수공원과 수목원이 가까워 호수와 숲 조망권이 좋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고 말했다.



 이들 두 단지 사이에 초등학교가 들어서며 중·고등학교도 멀지 않아 교육여건도 괜찮다.



 포스코건설은 주문자문단인 ‘더샤피스트’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했다. 주부의 생활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식당과 거실을 넓게 설계하고 침실 드레스룸의 개방감도 좋게 했다. 세탁실·수납공간·보조조리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기능 보조주방을 제공한다. 자녀방도 넓게 설계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했다.



 분양가는 3.3㎡당 더샵 센트럴시티가 790만원 선, 더샵 레이크파크가 810만원 선이다. 세종시에서 앞서 분양된 민간 아파트보다 조금 높은데 입지여건이 좋아 땅값이 비싸기 때문이라고 포스코건설은 설명했다. 분양문의 1588-846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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