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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CJ제일제당, 미국에 라이신 공장 건설 外

기업



CJ제일제당, 미국에 라이신 공장 건설




CJ제일제당이 3억 달러를 들여 2013년 미국 아이오와주에 연산 10만t 규모의 사료용 아미노산인 라이신 생산공장을 짓는다. 세계 최대 곡물회사인 카길로부터 라이신 생산에 필요한 전분당을 공급받기로 했다. 현재 세계 라이신 시장 1위는 중국 GBT이며, CJ는 일본 아지노모토와 2위를 다투고 있다.



포스코, LED TV용 방열 강판 양산 돌입



포스코가 발광다이오드(LED) TV용 방열(放熱) 강판 개발에 성공하고 양산에 들어갔다. 머리카락 50분의 1 두께의 방열 용액을 강판 표면에 코팅해 열을 방지하는 성능이 뛰어나다. 최근 광양제철소에서 생산을 개시했고, 다음 달 말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가전업계에 공급한다.



LG·하이닉스 ‘탄소경영 리더스 클럽’



하이닉스반도체와 LG전자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선정하는 ‘탄소경영 글로벌 리더스 클럽’에 편입됐다고 밝혔다. 두 회사 모두 3년 연속 탄소경영 우수기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차, 중남미 수출대수 200만대 돌파



현대자동차 중남미 누적 수출 대수가 200만 대를 넘어섰다. 1976년 중남미 지역 첫 수출 이후 35년 만이다. 현대차는 현재 중남미 지역 41개국에 엑센트·아반떼·투싼ix 등 17개 차종을 수출하고 있다. 칠레·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 등에서는 10~15%대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배혜정도가, 막걸리 칵테일 출시



전통주 전문업체 배혜정도가는 막걸리를 활용한 과일 칵테일 ‘탁테일’을 출시했다. 딸기·포도·복분자·바나나·매실 5종으로 막걸리에 천연 과즙을 섞어 만들었다. 이마트 판매 가격은 375mL 1병에 2800원. 사진은 모델들이 탁테일 상품을 들어 보이는 모습.



SK플래닛, 오픈API 서포트 그룹 모집



SK플래닛은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SK플래닛 오픈API 서포트 그룹’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오픈API’란 누구나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게 공개한 기술을 뜻한다. 이 그룹에 선발되면 5개월간 개발 공간 임대, 단말기 대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3개월 안에 개발을 마친 뒤 이를 ‘T스토어’에 등록하면 다운로드 실적에 따라 200만~3500만원의 인센티브도 준다.



아시아나 임직원, 자매 마을 봉사 활동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가족 150명은 22일 ‘1사 1촌’ 결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 산초울 마을을 찾아 벼 베기와 고구마 캐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 또 조손가정의 아동 1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아시아나는 2006년 이 마을과 ‘1사 1촌’ 결연을 맺은 뒤 지역의 특산물인 발아 현미를 기내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 대학서 무료 간식 이벤트



대학생용 앱 ‘아이러브 캠퍼스(iLove Campus)’를 서비스하는 벤처기업 ‘소셜네트워크’가 25일까지 전국 10개 대학에서 무료 간식 증정 이벤트 ‘캠퍼스 어택’을 실시한다. 고려은단·롯데칠성·삼립식품·인크루트 등 8개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컵라면 등 3억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8종씩 1팩으로 묶어 학교마다 1000명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정책



“한국 국가채무, 내년엔 위기이전으로”




국제통화기금(IMF)은 23일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2012년에 30.0%를 기록하고, 2014년 26.0%, 2016년 22.2%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하기 전인 2007년 한국의 국가채무 비율이 30.7%인 점을 감안하면 내년에 우리나라의 국가채무가 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것이다. 재정부의 2011∼2015년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 국가채무 비율이 2012년 32.8%, 2014년 29.6%로 추정한 것과 비교하면 IMF는 우리나라의 재정 여건을 상대적으로 낙관적으로 봤다. 반면 선진국의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2007년 73.4%에서 2012년 102.9%, 2014년 108.7%, 2016년 109.4%로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IMF는 예상했다.



산업용 전력 판매량 28개월 연속 증가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했던 지난달에 산업용 전력판매가 크게 늘었다. 23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9월 산업용 전력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6.4% 증가한 205억㎾h를 기록했다. 지경부는 수출 증가에 따라 화학제품·석유정제·자동차 등에서 전력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산업용 전력판매는 2009년 6월 이후 28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반면 주택용·일반용·교육용 전력판매량은 각각 5.6%, 3.3%, 6.8% 감소했다.



금융



한국 통관행정, 세계은행 평가 1위




관세청은 23일 세계은행(World Bank)이 발표한 국가 통관행정 분야에서 인구 1300만 명 이상 국가 가운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세계은행의 환경평가서에 따르면 국내 통관행정은 수출입에 필요한 서류, 소요시간과 비용 등 모든 부문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 27일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금융감독원이 27일 오후 2시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연다. 참가 신청은 금감원(www.fss.or.kr)과 한국이지론(www.egloan.co.kr) 홈페이지 또는 전화(금감원 02-3145-8133, 한국이지론 02-3771-1119)를 통해 받는다.



신한은행, 내 고장 문화재 가꾸기



신한은행은 전국 문화재 현장에서 ‘내 고장 문화재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 임직원 및 가족 500여 명은 지난 22일 전국 11곳의 문화재를 찾아 화단 가꾸기, 고건물 청소 등의 활동을 벌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연말까지 1000여 명의 임직원이 활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씨티은행 ‘지역사회 공헌의 날’ 봉사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22일 ‘제6회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을 맞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씨티금융지주 산하 4개사와 한국씨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 직원 및 가족 253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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