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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뽕 흡입 혐의 '드렁큰 타이거' 서정권 보석 석방

히로뽕 흡입 혐의로 지난달 4일 구속됐던 힙합그룹 '드렁큰 타이거' 의 서정권 (25.미국명 제이케이)
씨가 구속 36일만인 8일 저녁 보석으로 석방돼 서울 모 병원에 입원했다.

서씨는 지난달 25일 천식등 질병을 이유로 보석을 신청했었다.

혐의사실을 줄곧 부인해온 서씨에 대한 보석 허가는 마약사범 수사관행상 이례적인 조치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서씨는 지난해 힙합그룹 '업타운' 멤버등과 수차례 히로뽕을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으나 소변.모발 검사에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본인도 혐의사실을 강력 부인하고 있어 팬들이 구명운동에 나선 상태다.

강찬호 기자 <stoncol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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