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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년 만에 석방된 아버지 … 팔레스타인 딸의 눈물



18일(현지시간) 20년간 이스라엘에 구금됐다 석방된 한 팔레스타인 수감자의 딸이 이집트 카이로에서 이슬람 전통 복장인 니캅을 쓴 채 하마스 지도자 를 기다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이날 하마스에 붙잡혀 있던 이스라엘군 길라드 샬리트 하사와 477명의 팔레스타인 수감자를 맞교환했다. [카이로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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