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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하면 강경포구, 인삼하면 금산

충남의 대표 가을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금산인삼축제’는 21일부터 30일까지 금산읍 중도리 금산인삼관 광장과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인삼축제 행사장에는 홍삼족욕과 홍삼팩마사지, 홍삼다이어트 등을 체험하고 한방소화제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건강체험관이 운영된다. 또 인삼약초향기 체험과 미용 테라피 체험을 할 수 있는 인삼테라피하우스와 이혈치료를 받아볼 수 있는 금산인삼명의관도 마련된다.



충남 대표 축제 잇따라

 축제장 곳곳에는 인삼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전통저울로 인삼무게 재보기, 인삼캐기, 인삼주 만들기, 약초 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인삼축제는 건강을 주제로 한 전국 대표 축제”라고 말했다.



 강경발효젓갈축제는 19∼23일 충남 논산시 강경포구와 젓갈시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젓갈축제는 올해로 7년 연속 문화관광부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강경포구는 조선 3대 시장의 하나로 예로부터 젓갈로 유명했다. 축제에서는 보부상 재현행사와 함께 젓갈 만들기, 왕새우 잡기 등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강경 젓갈과 젓갈로 담근 김치를 구입할 수 있다.



김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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