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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태원 회장, 핸드볼 경기장 ‘통 큰 기부’



최태원(51) SK그룹 회장(오른쪽)이 2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 준공하는 핸드볼 전용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 경기장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관중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SK그룹이 공사비 434억원을 기부해 만들었다. SK 관계자는 “2008년 핸드볼협회장에 취임한 최 회장이 핸드볼인들의 염원이 전용구장이란 얘기를 듣고 추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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