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프로축구 상무 이수철 전 감독 목 매 숨져

프로축구 상주 상무의 이수철(45) 전 감독이 1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전 감독은 지난 7월 금품수수와 승부조작 파문에 연루된 혐의로 군 검찰에 구속 기소돼 지난달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집에서 칩거하며 괴로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