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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대 1027 맞교환 … 풀려난 샬리트, 네타냐후 총리에게 복귀 신고


팔레스타인 하마스에 납치돼 5년간 억류됐던 이스라엘군 길라드 샬리트(24) 병장이 18일(현지시간) 풀려나 이스라엘 텔노프 공군기지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왼쪽)에게 경례하고 있다. ‘이스라엘판 라이언 일병 구하기’로 불린 샬리트의 석방은 이스라엘 정부가 지난주 팔레스타인인 재소자 1027명을 석방하기로 해 실현됐다. 이스라엘은 이날 1차적으로 팔레스타인 수감자 477명을 석방했다. 그러나 이들 중에는 민간인을 상대로 폭탄테러를 벌인 사람도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텔노프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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