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TV 가이드] 기숙사의 비밀 그린 청소년 드라마 첫선

10대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미국 청소년 드라마 ‘하우스 오브 아누비스(House of Anubis)’가 케이블 니켈로디언에서 매주 월~금요일 밤 10시 방영된다. 17일 밤 10시 첫방송.

 미국인 소녀 니나는 영국으로 건너와 기숙학교 생활을 하게 된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호그와트 그리핀도르 기숙사 만큼 흥미진진한 곳. 미스터리와 코미디, 드라마적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야기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매력적이다.

 니나는 기숙사 도착 첫날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다. 학생 중 한 명인 조이가 실종된 것. 조이의 단짝 친구 패트리샤는 니나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패트리샤는 무척 고집이 센 아이라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말도 서슴지 않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불안감이 기숙사의 학생들 사이에 퍼져나가는 가운데 패트리샤가 욕실 거울에서 ‘도와달라’는 조이의 메시지를 읽게 된다. 흥분한 패트리샤 때문에 니나는 따돌림을 받게 된다.

임주리 기자 ohmaju@joo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