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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라’ 부탄 임금님 결혼식

국민 행복지수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부탄에서 동화 같은 결혼식이 열렸다. 13일 이 나라의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추크(31) 국왕이 평민인 제선 페마(21)를 신부로 맞아들였다. 영국 윌리엄 왕자의 결혼에 빗대 ‘아시아판 세기의 결혼’이라고 외신은 거창하게 이름을 붙였다. 하지만 결혼식은 매우 검소하게 진행됐다. 부탄의 옛 수도 푸나카의 요새에서, 외국 손님도 초청하지 않고, 동네 사람들을 모아놓고 식을 올렸다. 전통 의상을 입은 국왕 부부가 결혼식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정영재 기자 jerry@joongang.co.kr,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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