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부영, 300만 달러 해비타트 지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왼쪽)과 조안 클로스 유엔 해비타트 사무총장이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300만 달러 기부 약정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아프리카 최빈곤국의 도시발전과 주거문화 개선 목적으로 10년간 매년 30만 달러를 지원한다.



김도훈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