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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식품의약 전문기자 박태균 기자 책 ‘건강도서’에

박태균 중앙일보 식품의약 전문기자가 쓴 『아이의 완벽한 식생활』(중앙북스·사진)이 보건복지부 2011년 우수건강도서로 선정됐다. 이 책엔 어린이의 바른 영양·식생활을 위한 지침이 담겨 어린 자녀를 둔 부모에게 권할 만한 서적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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