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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화가 한상윤 초대전 ‘황금시대’ 外

◆흔들리는 자본주의 시장의 이면을 동물 돼지와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을 합성한 ‘비통맨(사진)’으로 은유하는 화가 한상윤(26)씨의 초대전 ‘황금시대’가 22일까지 서울 경운동 장은선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풍자만화의 비판 정신과 현대미술의 유희성을 더한 비통맨은 작가가 창조한 캐릭터로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장지에 채색한 뒤 금박을 입혀 황금만능시대를 웃음으로 버무렸다. 02-720-3533.



◆사단법인 한국복식학회(회장 조효숙)는 23일까지 서울 효자로 국립고궁박물관 지하1층 중앙홀에서 회원전 ‘2011 KOSCO 의상전-옛 것에 물들다’를 열고 있다. 고궁박물관 소장 왕실유물과 의례에서 찾아낸 인문학적 사유를 복식으로 재창조한 회원 100여 명의 고증복식·문화상품·패션아트를 선보인다. 11월 11일부터 2달간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전시가 이어진다. 02-324-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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