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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작아진 충전식 전자발찌 연내 보급

법무부는 기존 전자발찌보다 소형화되고 충전이 가능한 신형 전자발찌(사진)를 연내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신형 전자발찌는 기존 사용시간보다 160배 연장된 4000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법무부는 또 전국 모든 지하철 역에 GPS중계기를 설치하고 전자발찌 착용자들을 감시하는 위치추적 관제센터를 대전에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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