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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보기·트리플보기 유소연 … 그래도 하이트 진로 공동 선두

유소연(21·한화)이 1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파72·670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유소연은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로, 역시 1타를 잃은 최혜용(21·LIG손해보험)과 공동 선두가 됐다. 유소연은 7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았다. 그러나 8번 홀(파4)에서 보기, 9번 홀(파4)에서 트리플 보기를 해 3타를 잃었다. 후반에 안정을 찾은 유소연은 10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은 뒤 파 행진을 하다 17번 홀(파4)에서 버디 한 개를 추가했다. 최혜용도 버디 세 개, 보기 네 개를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다. 상금랭킹 2위 양수진(20·넵스)은 중간 합계 2오버파 146타로 공동 2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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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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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