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위아자 나눔장터 D-3] 큐! … 나도 jTBC 앵커처럼





장터에 스튜디오 설치
방송 캐스터 체험 행사





16일 위아자 나눔장터에 오면 누구나 방송 캐스터가 될 수 있다. 12월 개국을 앞둔 종합편성채널 jTBC의 가상 스튜디오 체험존에서다. 체험 희망자는 마이크를 들고 카메라 앞에서 직접 방송을 진행(사진)하며, 그 모습이 옆에 있는 모니터에 뜬다. 실제 배경은 없지만 화면에는 참가자가 방송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스튜디오 옆 대형 화면에는 jTBC를 소개하는 동영상이 방영된다. jTBC의 이모저모를 미리 엿볼 수 있다. ‘TBC(동양방송) 히스토리’ ‘jTBC의 비전’ 등 동영상과 jTBC의 뉴스·예능·드라마를 소개하는 홍보 영상 등이 마련된다. 개국 준비에 여념 없는 jTBC 임직원들도 이날 나눔장터에 여럿 참가한다. 최근 입사한 박상욱·송민교·임현주·차예린 jTBC 아나운서는 개장식 및 문화공연의 진행을 맡는다. 다른 임직원들도 기증품을 판매하는 일 등 에 나선다.



 부산·대전·전주의 위아자 장터에선 ‘가족신문’을 제공한다. 중앙일보 1면에 위아자 장터 소식과 함께 장터를 방문한 가족의 사진을 넣어 제작한다. 중앙일보교육법인은 신문활용교육(NIE)을 통한 논술 학습 프로그램 ‘생각N논리’를 전시한다.



천인성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