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레이건의 숙제’ 푸는 공화당 주자들









미국 뉴햄프셔주 다트머스대 공화당 대선후보 토론장에서 11일(현지시간) 후보들이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영상을 보고 있다. 사회자는 감세를 내세웠던 레이건이 재정적자 해결을 위해 증세로 변경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했다. 이를 놓고 존 헌츠먼 전 주중 대사(왼쪽 끝) 등 후보들 간의 토론이 펼쳐졌다. 헌츠먼 옆 시계 방향으로 미셸 바크먼 하원의원,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 허먼 케인 전 기업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론 폴 하원의원,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 [AP=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