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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Golf 소식





늘푸른골프동호회와 골프3040…어느 팀이 8강 갈까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지난 7월 26일부터 9월 21일까지 개최됐던 온라인 골프 동호회 순위결정전 ‘볼빅배 제3회 동호회 챔피언십’ 경기를 방송한다.



‘볼빅배 제3회 동호회 챔피언십’에서는 전국 온라인 골프 동호회가 참가해 스트로크 경기와 동호회 간 매치플레이를 통해 순위를 가렸다. 총 24개 팀에서 선발된 10명의 대표선수들이 경기를 펼쳤다.



스트로크 1차전에서는 늘푸른골프동호회가 22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1차전 경기 결과에 따라 토너먼트 조가 편성됐다. 2차전에서는 알바트로스 동호회 소속으로 출전한 영화배우 강성진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강성진은 마지막 2홀에서 모두 보기를 해 언더파우승은 놓쳤다.



하지만 합계 73타로 스트로크 2차전에서 우승하면서 트로피와 300만원 상당의 부상을 획득했다. 강성진의 활약에 힘 입어 알바트로스 동호회는 스트로크 2차전 3위를 기록했다.



토너먼트 전에서는 스트로크 1차전 3위, 스트로크 2차전 2위를 기록한 도전7기 동호회가 우승 후보로 점쳐지며 주목을 받았다. 또 홀인원골프모임과 전북마이다스클럽 등 많은 동호회들이 박빙의 승부를 벌였다. 종합우승은 기존의 스트로크 12차전 획득 점수와 토너먼트 경기, 그리고 스트로크 3차전 획득 점수를 합산해 결정된다.



17일 오후 11시에는 스트로크 1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통 강호이자 대회 우승후보인 늘푸른골프동호회와, 젊음과 패기를 외치는 골프3040의 토너먼트 8강전이 방송된다. J골프는 이번 대회를 12월 5일(14주간)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사진설명] ‘볼빅배 제3회 동호회 챔피업십’ 8강전에 나선 늘푸른골프동호회와 골프3040.



<이보람 기자 boram85@joongang.co.kr/사진=J골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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