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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아산시 보건소 ‘담배와 전쟁’





아산시 보건소(소장 김태근)가 ‘담배연기 없는 clean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순천향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생회와 함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순천향대 학생회관 앞에서 금연캠페인(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흡연으로 인한 문제와 금연의 효과에 대한 캠페인 등이 이어졌다. 또한 금연서명운동과 흡연 폐해 패널전시와 리플렛도 배부했다.



 이날 1000명의 학생이 서명을 했고 120명이 금연실천에 동참했다. 시 보건소는 6개월 금연에 성공하면 기념품 증정 할 예정이다. 순천향대학교에서는 금연 성공자에게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 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대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담배연기 없는 clean 캠퍼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실천 의지를 돕기 위해 10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이동금연 클리닉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조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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