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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국회, 한·미 FTA 조속 처리를”





미국 국빈방문 오늘 출국





이명박(사진) 대통령은 10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은 국가경쟁력 측면에서 시급히 처리돼야 할 사안”이라며 “우리 국회에서도 국익을 고려해 이른 시일 내에 처리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국회 본회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독한 시정연설을 통해서다. 이 대통령은 11일부터 4박6일간 미국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한다. 12일(현지시간)엔 미국 의회가 한·미 FTA 비준 절차를 끝내는 상황을 고려해 우리 국회도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부산저축은행 사태에서 보듯이 우리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린 부조리와 부정부패는 시한을 두지 않고 척결하겠다”며 “특히 측근 비리는 더욱 철저히 조사해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엄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총선과 대선이라는 큰 정치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정부는 헌정 사상 가장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고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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