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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궁금한 것 질문하세요! ⑬ 강수량

중앙일보 MY STUDY가 궁것질커뮤니케이션과 함께 ‘공부하다 궁금한 것 질문하세요!’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초·중·고 학생들이 궁것질(www.ask.co.kr) 홈페이지에 올렸던 질문 중 대표적인 질문을 모아 답변과 함께 소개합니다. 이번 회에 선 ‘강수량’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 설명도볼 수 있습니다.

Q. 올해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렸는데요, 지리적으로 거리가 멀지 않은데 한쪽은 비가 많이 내리고 다른 곳은 가뭄이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우리나라는 국토면적이 크지 않아도 지역별 강수량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풍향지형위치와 같은 여러 지리적인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산맥이 많습니다. 수증기가 산맥을 넘으면서 국지적으로 많은 비를 쏟아내곤 합니다. 이런 현상은 한국지리에서 다루는 푄 현상과 연관이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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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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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