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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중인동 전원주택형 옥성골든카운티 분양



【전주=뉴시스】권철암 기자 = (유)옥성건설이 전북 전주 중인동에 전원주택형 중소형 아파트 `옥성골든카운티`를 공급한다.



10일 옥성건설은 중인동 한국전통문화고교 인근 부지에 64.033㎡(19평형) 56세대, 91.5077㎡(27평형) 84세대, 103.381㎡(31평형) A타입 90세대, 103.698㎡(31평형) B타입 90세대, 108.472(32평형) 126세대 등 총 446세대로 구성된 옥성골든카운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최고 9층, 전체 12개동으로 꾸며지는 옥성골든카운티는 지난 3월 입소자격 및 양도제한이 풀림에 따라 건축되는 것으로 2013년 입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14일 문을 연다.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과 새시 무료 설치, 전세대 매립형 시스템 에어컨 무료 제공 등을 포함해 500만원 후반대가 될 것으로 보이며, 중도금은 60%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아파트는 전북도청 등이 위치한 전주서부신시가지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고, 도립공원 모악산과 중인동 체련공원 등과 가까운 위치에 있다.



또 각종 교육시설을 비롯해 시내·외를 잇는 교통망이 발달해 있어 도심 속 전원주택지로 각광 받고 있다.



옥성건설은 아파트 인근에는 양·한방 진료가 가능한 지역최고 수준의 전문병원(220병상 규모)과 교육, 체육, 문화 시설이 포함된 복지관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또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텃밭 등을 조성해 갑갑한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전원생활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옥성건설 관계자는 "넓은 대지에 건폐율이 14%밖에 차지하지 않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주변의 뛰어난 자연환경 등은 최적의 도심형 전원주택으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양한 평형대와 인테리어, 녹지공간 확보, 주변 인프라와의 자연스런 교감은 최적의 전원형 복합단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063-276-3000)는 전주 평화동 사거리에서 구이방면 평화주공 5단지 앞(우성신성타운 옆)에 위치하고 있다.



cheol@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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