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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우경기도중 한쪽 눈 실명한 투우사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열린 투우경기 도중 투우사가 소 뿔에 찔려 한쪽 눈을 잃고 안면이 마비되는 등 큰 부상을 입었다. 부상을 입은 후안 호세 빠디야(Juan José Padilla)는 외모와 경기력을 겸비한 인기 투우사다. 5시간의 수술 끝에 목숨은 구했다. 투우사에게 부상을 입힌 소는 사고 직후 목장으로 끌려가 도살당했다.[출처=영국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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