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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해 입은 옥수수밭 … 북한 꼬마의 눈빛







올여름 태풍과 홍수 피해를 본 북한 황해남도 속사리의 한 집단농장에서 지난달 29일 삽을 든 한 사내아이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확을 앞둔 옥수수는 모두 부러졌고 주위는 쑥대밭이 됐다. 북한은 국제사회에 식량 지원을 호소하기 위해 지난달 로이터 통신에 이례적으로 수해 현장 취재를 허용했다. [속사리(황해남도)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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