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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혼전













아우로라(볼리비아)의 디오메데스 페나(왼쪽에서 셋째)가 6일(한국시간) 볼리비아 코참밤바에서 열린 바스코 다 가마(브라질)와의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남미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헤딩슛을 날리고 있다. 홈팀 아우로라는 전반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에 내리 3골을 넣는 집중력을 발휘해 3-1 역전승을 거뒀다. [코참밤바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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