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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에 시인 트란스트뢰메르









2011년 노벨 문학상은 스웨덴 시인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Tomas Transtrmer·80·사진)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한림원은 6일 “응축되고 투명한 이미지로 현실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을 제공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주요작 으로 『창문과 돌멩이들』 『발틱스』 등이 있고 『기억이 나를 본다』가 국내에 번역 출간됐다.



신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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