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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2012년 달력 나왔네





중외제약, 오늘 병원·약국 배포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띠
공휴일 올보다 2일 많은 66일



JW중외제약은 2012년을 앞두고 6일 서울 충무로 한 인쇄소에서 새 달력을 선보였다. [안성식 기자]



‘어, 10월인데 벌써 새해 달력?’



 JW중외제약이 홍보용 새해 달력을 7일부터 병·의원, 약국에 배포하면서 재계에서 가장 먼저 달력 마케팅을 시작했다. 새해 달력은 올해 10월부터 표시돼 받은 즉시 고객들이 벽에 걸어 사용할 수 있다.



 표지는 JW중외그룹 로고를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로 표현하면서 이를 바라보는 다양한 인종의 어린이 모습을 이미지화했다. 여기에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 건강의 빛이 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올해 초 선포한 새 기업문화(CI) 컨셉트인 ‘글로벌, 생명존중’을 표현했다.



 이 회사 서동욱 대회홍보부장은 “병원과 약국에 부착된 달력은 1년 내내 고객과 환자들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회사와 제품을 홍보하는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3단 형태의 벽걸이용으로 제작된 이 달력은 총 7만 부가 배포된다.



 2012년 임진년은 60 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띠 해다. 공휴일 수는 올해보다 2일 많은 66일이다. 신정, 설날 연휴 첫날, 추석 당일이 일요일과 겹친다. 어린이날(토), 석가탄신일(월)은 일요일과 연결되는 연휴다.



 한편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도 매년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새해 달력을 제작해 외국 기업 대표나 주한 외교사절 같은 국내외 지인에게 선물하면서 달력을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글=김태진 기자

사진=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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