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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 30~50대 남성 전문관 오픈





신세계 강남점서 4800㎡ 규모로
해외 직수입 브랜드 등으로 꾸며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6층에 4800㎡ 규모의 남성전문관을 6일 개관했다. 남성전문관은 해외에서 직수입해온 지역 명인 브랜드와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으로 꾸민 4개의 편집매장을 중심으로 조르지오 아르마니·구찌·돌체앤가바나 등 15개 명품 브랜드의 남성 전문 매장으로 구성돼 있다. 백화점이 편집매장 중심의 남성전문관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성환 부사장은 “‘그루밍족’이란 말이 생길 만큼 30~50대 남성들이 패션에 관심이 많다. 이들을 위한 신개념의 쇼핑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영화 ‘인디애나존스’를 컨셉트로 해 꾸민 편집매장 ‘맨온더분’.



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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