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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가방 1위 … ‘론카토 우노’ 한국 상륙









이탈리아 하드케이스 여행가방 판매 1위인 ‘론카토 우노’(사진)가 한국에 상륙했다. 론카토는 50년 전 이탈리아의 지오바니 론카토가 만든 여행가방 전문 브랜드다. 론카토 우노는 폴리카보네이트라는 특수소재를 사용해 소프트케이스에 비해 무겁고, 잘 깨지는 하드케이스 가방의 단점을 보완한 게 최대 장점. 유럽에서는 덤프트럭이 가방을 밟고 지나가도 멀쩡한 모습이 TV 광고로 소개됐다. 2009년 이탈리아 시장에 출시돼 단번에 1위로 올라섰다. 론카토 우노는 BMW와 폴크스바겐의 디자이너로 유명한 람베르토 안젤리니가 디자인을 맡았다. 특히 12개의 국제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지퍼가 아닌 록(Lock)으로 열고 닫게 돼 있어 도난과 파손 위험을 줄였다. 또 360도 회전이 가능한 4륜 바퀴를 갖춰 이동이 편리하고, 손잡이가 3개여서 양손으로 가방을 들기가 수월하다. 현재 대형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 중이며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부산 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에비뉴엘관에 입점돼 있다. 가격은 대형(100L)이 68만원, 중형(75L)이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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