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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 알아 맞추기] 하나은행 LPGA 챔피언십 … 청야니 독주 막을 자 누굴까

골프 전문 채널 J골프와 맞춤 클럽 브랜드 MFS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LPGA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을 대상으로 ‘한국(계) 선수의 100승 기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지난 2002년 CJ나인브릿지클래식이란 이름으로 첫 출발을 알린 이 대회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국내 유일의 LPGA 투어입니다. 7일부터 사흘간 영종도 스카이72GC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리며,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를 비롯해 2위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3위 크리스티 커(미국) 등 LPGA 투어 상위 50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위 12명, 초청 선수 7명 등 69명이 컷 없이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영광의 주인공을 가리게 됩니다. 2009년과 2010년에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던 최나연(24·SK텔레콤)은 대회 3연패에 도전합니다. 신지애(23·미래에셋)는 복귀전을 치릅니다. 그동안 아홉 차례의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일곱 번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국 자매들의 안방 무대 100승 파티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J골프 홈페이지(www.jgolfi.com)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원 댓글을 달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MFS 드라이버, 아이언세트, 스피라 하이브리드 우드, P-5 퍼터, 골프모자 등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이벤트는 8일까지며, 당첨은 12일 J골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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