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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외 장학금 70여 종 … 매학기 4000명 혜택

숭실대의 교내·외 장학금은 70여 종에 이른다. 매 학기 4000여 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는다. 대표적인 게 ‘숭실다움 장학금’이다. 김대근 총장이 2009년 5월에 출연한 1억원의 발전기금(인재양성기금)으로 재원을 마련했다. 매년 학부 재학생 중 ‘숭실다움’을 보여준 학생 30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다양한 장학·복지제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숭실 인재 양성기금’은 매년 모교 졸업생이 외국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할 때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그외 우수한 신입생을 위한 입시특성화 장학금과 섬김장학금, 형제장학금, 동문자녀장학금 등 장학제도가 다양하다.















 금융학부와 국제법무학과, 회계학과는 각각 특성화 장학제도 대상이다. 수능 성적에 따라 2년, 4년 전액 장학금과 월 생활비, 기숙사 무료 제공 등의 혜택을 준다. 교환학생으로 파견될 때 2만 달러 상당의 장학금도 지급한다. 중국어 단기어학연수 등의 프로그램도 신청할 수 있다. 숭실대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특성화학과(부)를 선정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0학년도에는 금융학부를 신설했다. 맞춤식 현장실습과 특성화 장학제도를 바탕으로 인성과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금융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국제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연계한 트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도 특화했다. 2011학년도에는 국제법무학과와 회계학과를 신설했다. 국제법무학과는 갈수록 빈번해지는 국가 간 분쟁을 국제 관계 법률에 기초해 주도적으로 해결할 인재를 양성한다. 회계학과는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대응할 수 있는 회계·세무전문가를 키운다.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Soongsil Honors Program(SHP)’은 ‘국가인재가 될 숭실 엘리트’를 양성하기 위해 만든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 시작한 ‘희망도서제’는 학생이 희망하는 도서를 가격에 관계없이 연간 50권까지 학교가 지원한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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