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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우수기업] 금융권 최초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검증









DGB금융지주는 국내 최초 지방은행인 대구은행을 중심으로 한 회사다. 2006년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설치하고 환경보호·사회공헌 같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DGB금융지주 임직원들이 몽골 사막화 방지 숲 조성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환경 보호를 위해선 지난해 6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온실가스 인벤토리(온실가스 배출량·배출원을 목록화한 것) 검증을 받았다. 같은해 12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인벤토리에 따라 전력·난방용등유·차량용연료(휘발유)·생활용수를 에너지원별로 관리한다. 또 건물 내 펌프를 고효율 기기로 바꾸고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설치해 에너지 절감 활동도 펼친다. 영업점 두 곳엔 태양광 발전 설비도 설치했다. 본점 옥상엔 빗물 저장 장치를 달아 필요한 데 쓴다. 올 5월엔 이 성과를 인정받아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받았다.



 또 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복지뿐 아니라 문화·예술·체육·환경·장학사업을 비롯해 사회적 기업 설립까지 아우르는 ‘종합사회공헌재단’을 금융권 최초로 설립했다. DGB 관계자는 “지역 은행의 특성을 살려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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