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국 정치, 강한 리더십 없다”

마틴 유든 주한 영국 대사는 한국서 세차례 10년간 근무했다. 한국어를 구사하고 부인도 서울서 만났다. 그가 다음 달 본국으로 돌아간다. 한국에 대해 묻자 “한국 정치에선 강한 리더십을 볼 수 없다”고 꼬집었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