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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황식 총리 우크라이나서 취임 1주년









우크라이나를 순방 중인 김황식 국무총리가 29일 오후(현지시간) 숙소를 찾아온 한류 청소년 팬들과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0월 1일 취임 1주년을 맞은 김 총리는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슬비처럼 조용히 내리지만 대지에 스며들어 새싹을 키우고 열매를 맺는 역할을 하는 총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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