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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3일까지 … 자라섬은 재즈천국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올해로 8회째로 현재까지 누적 관객이 75만 명에 이른다. 지난해에만 16만8000명이 다녀갔다. 올해엔 21개국에서 36개팀의 재즈 뮤지션이 참가한다.



 첫날은 1968년 결성된 미국의 10인조 밴드 ‘타워 오브 파워(사진)’가 불을 지핀다. 43년간 음악을 함께 하면서 자리잡은 팀워크가 빛나는 팀이다. 2일에는 프로젝트밴드 ‘쿠바노 비 쿠바노 밥’을 주목해야 한다. 트럼펫 연주자 테렌스 블렌차드와 라틴 재즈 중흥을 이끈 콩가 연주자 폰초 산체스의 밴드가 뭉쳤다. 마지막 날 펼쳐지는 프랑스 출신 기타리스트 마크 듀크레의 트리오 공연도 주목할 만하다. 031-581-2813.



정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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