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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서청원 “박근혜 이젠 직접 나서야”





“국민은 한나라당보다 박근혜 정치를 더 신뢰”





미래희망연대 서청원(사진) 전 대표는 25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국민의 희망으로서 당당하게 나서 대민 접촉을 강화하고, 국민이 원하는 새로운 시대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직접 심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 지지 조직인 청산회 회원 3000여 명과 대구 팔공산에서 연 산행대회에서다. 한나라당 대표를 지낸 서 전 대표는 정치권에서 대표적인 친박근혜계 인사로 꼽힌다. 미래희망연대는 2008년 18대 총선을 앞두고 만들어진 친박연대의 후신이다.



 서 전 대표는 산행대회에서 “국민은 한나라당보다 박근혜 전 대표의 신뢰·믿음의 정치를 더욱 신뢰한다”며 “그것이 한나라당보다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이 높은 이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박 전 대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려 이 난국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했다. 친박계의 원로로서 박 전 대표에게 본격적인 활동을 하라고 촉구한 셈이다.



 서 전 대표는 대선 주자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것과 관련해 “안철수 바람은 결국 국민이 만든 것으로 정치력 부재로 인한 MB(이명박) 정부의 소통 부재·청년실업·고물가·등록금·전세난 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 나온 산물”이라고 지적했다.



남궁욱 기자



사진 이름 소속기관 생년
서청원
(徐淸源)
[前] 미래희망연대 대표
194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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