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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 처지에 놓인 대구 동촌 구름다리


【대구=뉴시스】전혜란 기자 = 25일 오후.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에 위치한 구름다리가 사라질 처지에 놓여있다. 이용객 감소로 내년 6월 말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받은 하천부지 점용 및 공작물 설치허가 기간을 연장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특히 구름다리 인근에 들어서 길이 222m, 폭 6m 규모로 들어선 동촌 보도교가 무료로 임시 개방되고 있어 대구의 명물로 40여 년 역사를 간직한 동촌유원지 구름다리가 자연스레 존폐를 고민하고 있다.

hr251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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