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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칭다오서 ‘한·중 고위 언론인 포럼’






신문·방송의 전·현직 편집·보도국장 모임인 ‘한·중 고위 언론인 포럼’ 제3차 회의가 20일 중국 칭다오(靑島) 후이취안왕차오(匯泉王朝)호텔에서 열렸다. 21세기 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 전 총무처 장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이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한반도의 평화 안정 및 동북아 발전에 대한 양국 언론의 협력 강화를 위해 구체적인 활동 계획(액션 플랜)을 짜기로 했다. 한국 측에서는 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이강렬 국민일보 논설위원, 황호택 동아일보 논설실장, 김창기 조선일보 월간·주간조선 대표, 권태선 한겨레신문 편집인 등 10여 명이 참석했고 중국 측에서는 인민일보·신화통신·CC-TV·환구시보 등의 중진 언론인 20여 명이 함께 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한규 회장,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왕중웨이(王仲偉)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부주임, 왕웨이(王偉) 칭다오시 선전부장. [칭다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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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