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현빈, 특사로 인도네시아에









해병대 6여단에서 복무 중인 현빈(29·김태평·사진)이 내달 인도네시아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해병대 관계자는 20일 “인도네시아 정부가 오는 10월 5일 자국 국군의 날 전후로 열리는 행사기간(10월 4~7일)에 현빈을 초청했다”며 “국방부에서 그의 참석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빈은 드라마 ‘시크릿가든’으로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기가 높다”며 “인도네시아 정부가 해병 부대 방문과 국군의 날 행사 참석 등의 일정을 제시하며 방문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군은 현빈에게 국방 교류와 방산협력 지원을 위한 국방홍보특사의 임무를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10월 1∼4일에는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이 현지에서 개최하는 한국문화홍보행사에 이준기·박효신 등 연예병사 7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수정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