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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보수단체 지원 ‘시민후보’ 확정

이석연 전 법제처장이 19일 보수 성향의 시민단체가 지원하는 ‘시민후보’로 확정됐다. 보수 성향의 시민사회단체인 ‘8인 회의’는 이날 모임을 갖고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무소속 후보로 이 전 처장을 추대하기로 합의했다.



서울시 주민투표 무산 이후 결성된 8인 회의는, 6개 시민사회단체 대표·사무총장, 유석춘 연세대·이명희 공주대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 전 처장은 무소속 후보로 출마해 범여권 내에서 한나라당 후보와 대결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8인 회의의 한 관계자는 “8인 회의의 결정사항을 20일 공식 발표하고 21일에 추대 행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효식 기자



사진 이름 소속기관 생년
이석연
(李石淵)
[現] 법무법인서울 대표변호사
19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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