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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명품 신문광고를 뽑습니다





제47회 중앙광고대상이 2011년 최고의 신문광고를 선정합니다. 금년에도 기성·신인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업계 최고의 전문 광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깊이 있는 심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의 신문광고와 광고계 입문을 꿈꾸는 신인들의 참신한 우수 광고를 뽑게 됩니다.


◆기성 부문

 2010년 9월 1일부터 2011년 8월 31일까지 중앙일보에 게재된 광고 중에서 수상작을 가립니다. 대상·베스트커뮤니케이션상과 함께 ▶건설 ▶공공기관/단체 ▶교육/출판 ▶금융 ▶기업PR ▶대학 ▶식음료/주류 ▶아웃도어 ▶유통 ▶자동차 ▶전자 ▶통신서비스 ▶패션/코스메틱 ▶헬스 ▶New Style의 15개 부문에서 올해의 최우수상을 선정합니다. 중앙SUNDAY(올해의 광고상·베스트커뮤니케이션상·크리에이티브상)와 중앙데일리(그랜드·플래티넘·골드 2)도 함께 심사 및 시상합니다.

◆신인 부문

 신인 부문은 네 가지 주제인 ▶중앙일보를 소개합니다 ▶31년 만의 부활 jTBC ▶Korea JoongAng Daily - IHT홍보 ▶일반 공익광고에 응모한 작품 중 대상 1점과 우수상 2점, 입선 5점을 선정합니다.

◆심사위원

 강석원 한컴 상무, 유제상 웰콤 대표, 유종희 제일기획 수석국장, 이명천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이선엽 TBWA 상무, 장병호 금강 오길비 그룹 부사장, 존윤 덴츠코리아 부회장, 한광규 대홍기획 이사, 한정석 이노션 전무, 황보현 HS애드 ECD(가나다순)

◆문의: 02-751-5877, jadawar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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