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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발가락으로 활 쏘는 女 로빈후드







곡예사 릴리아 스테파노바(24)는 물구나무를 선 채 발가락으로 활을 쏴 과녘에 맞추는 재주가 있다. 이런 재주로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해 유명해졌다. 릴리아는 4살 때부터 엄마와 곡예, 체조, 아크로바틱 등을 연습했다. 족궁은 연습을 하다 우연히 터득했다고 한다. [출처=영국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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