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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오바마의 5번째 국빈

청와대와 백악관은 14일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10월 13일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외국 정상을 ‘국빈’(official state visit)으로 초청한 건 인도(2009년), 멕시코(2010년), 독일·중국(이상 2011년) 정상에 이어 다섯 번째다.



내달 13일 미국 방문

 청와대는 “이번 국빈 방미는 한·미 관계가 정상 간의 신뢰와 협력을 토대로 어느 때보다 굳건한 시기에 이뤄지는 것”이라며 “한·미 동맹이 더욱 강화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8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의 국빈방문 이후 13년 만이다.



고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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