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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롯데호텔, 서울 최고 비즈니스호텔로 外

기업



롯데호텔, 서울 최고 비즈니스호텔로




롯데호텔 서울이 여행 전문잡지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er)’ 아시아·태평양판이 선정한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호텔(The Best Business Hotel in Seoul)’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선정됐다. 롯데호텔 측은 “수준 높은 서비스, 차별화된 객실 디자인 등을 인정받았으며 여성 전용층인 ‘레이디스 플로어’와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별 3개를 받은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등이 호텔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티이씨앤코, 알덱스·대한테크렌 합병



대한전선 계열사 티이씨앤코가 알덱스·대한테크렌을 합병한다. 티이씨앤코는 전기·통신과 스마트 홈네트워크 서비스, 알덱스는 동(銅)통신, 대한테크렌은 신재생에너지 설비 제조업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그룹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 11월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화, 태양광으로 중국 사막화 방지



한화그룹은 14일 태양광발전설비의 무상 지원을 통한 사막화 방지협약을 중국 서북부 닝샤(寧夏) 자치구 정부와 체결했다. 한화솔라원이 태양광 모듈을 제공하고 한화솔라에너지가 시간당 80㎾의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설비를 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시스, 휴대전화 제조 중단



SK텔레시스가 휴대전화 제조사업을 중단한다. SKC의 자회사인 SK텔레시스는 휴대전화사업 중단을 사내 공지하고 이달 중 인력을 조정하는 등 사업을 정리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최근까지 SK텔레콤을 통해 ‘W폰’ 등 스마트폰과 피처폰(일반 휴대전화)을 공급해 왔다.



포스코, 성과공유제 보상금 176억 지급



포스코는 올 1~8월까지 협력 중소업체에 성과공유제 보상금 176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올해 전체 보상금 지급액은 총 300억원 이상으로 지난해 보상금(169억원)을 웃돌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성과 공유제 참여 대상을 1차 협력사에서 2·3차 협력사로 늘린 영향이 컸다.











화동양행, 17일 희귀 화폐 경매



화폐 수집 및 기념주화 발행업체인 화동양행은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화폐 경매행사인 ‘화동옥션(사진)’을 실시한다. 우리나라 화폐 222종과 서양 고전 화폐·중국 화폐, 대한제국 훈장 및 기념장, 조선별전과 열쇠패 등 560종, 한국조폐공사 메달 습작품 105종이 3부에 걸쳐 경매에 부쳐진다.



LG유플러스 쇼핑몰 ‘U+스퀘어’ 개장



LG유플러스가 유·무선 통신상품 전용 온라인 장터 ‘유플러스(U+)스퀘어(square.uplus.co.kr)’를 14일 개장했다. 이곳에서는 이동통신·초고속인터넷·인터넷전화·인터넷TV(IPTV) 같은 상품들을 비롯한 상품을 검색해 가입할 수 있다.





금융



하나은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 뽑혀




하나은행은 금융전문지 파이낸스아시아가 뽑은 ‘2011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파이낸스아시아는 “스마트폰뱅킹의 도입 등 새로운 금융시장을 개척하고 적극적인 해외 진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마카오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김정태 행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세계적인 금융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망자 금융자산 조회’ 18%만 이용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사망자 25만5403명 중 17.6%에 대해서만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서비스가 신청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말 현재 사망자 16만4194명의 금융자산 4983억원이 인출되지 않고 금융회사 계좌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약 300만원의 금융자산이 상속되지 않은 셈이다.



인터넷 펜팔 사이트 금융사기 주의보



인터넷 펜팔 사이트를 통해 국내 여성으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채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런 사기에 당했다는 신고가 지금까지 110건 접수됐고, 피해 금액은 17만 달러에 달한다.





정책



“고추값 잡는다” 외국산 관세 인하




기획재정부는 14일 고추에 대해 할당관세를 새로 적용하고 산란용 병아리, 사료용 뿌리채소류(근채류)에 대한 할당관세 물량을 늘린다고 밝혔다. 정부는 우선 재배 면적 감소와 잦은 비로 수확량이 줄어든 고추에 대해서는 8200t에 대해 할당관세 10%를 적용한다. 현재 고추는 기본관세율 50%가 적용되고 있다.



근소세 실효세율 2년간 2%P 내려



과표구간 조정과 세율 인하에 따라 근로소득세 실효세율이 2년 동안 2%포인트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기획재정부가 민주당 오제세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근로소득자의소득세 실효세율은 2007년(귀속분 기준) 12.6%에서 2008년 12.0%, 2009년 10.6% 등으로 하락했다.



올해 쌀 생산량 10년만에 가장 적을 듯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3만여t 감소한 426만t이 될 것이라고 농림수산식품부가 14일 전망했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418만t보다 8만t 늘어난 것이지만 최근 10년래 가장 적은 양이다. 농식품부 민연태 식량정책과장은 “올해 여름 집중호우 등으로 쌀 생산량이 부진할 것으로 우려했지만 8월 하순부터 최근까지 기상여건이 좋아져 426만t 정도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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