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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문화유산국민신탁 外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김종규)은 17일부터 매 주말 서울 중구 정동길 근대유산 도보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민 해설사들이 구 러시아공사관, 배재학당, 구세군중앙회관 등 정동 일대 근대유산을 2시간 가량 안내한다. 02-732-7524.



◆북 디자이너·금속 공예가·도예가·만화가·사진가·시인 등 다방면 예술가 60여 명이 십자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총 130점이 나온다. 전시를 기획한 화가 박지윤씨는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뿐 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다수 참여했다 ” 고 말했다. ‘십자가’전은 서울 관훈동 갤러리 이즈에서 20일까지. 02-736-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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