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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얼짱 박상일, 김현중 닮은꼴 공중파 출연 눈길



【서울=뉴시스】온라인뉴스팀 =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5대 얼짱으로 알려진 일명 `카상일 박상일`군이 연예계의 새로운 화두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박상일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한류올림픽`을 통해 공중파 방송에서 신고식을 치렀다. 케이블 방송 얼짱시대를 넘어 연예인이 되기 위한 발돋음을 시작한 것이다.



현재 쇼핑몰 바이슬림(www.byslim.com)의 모델로 활동 중인 그는 한때 아이돌 그룹 리얼(REAL)로 미니앨범 `We are Real`을 발매하는 등 가수로 활약한 이력이 있다.



기상천외한 장기를 가진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장기자랑을 펼친 `한류올림픽`은 박상일처럼 스타와 꼭 닮은 외모를 소유한 참가자들 외에도 연예인 모창이나 성대 모사 등이 뛰어난 사람들도 한 자리에 모여 장기를 뽐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현중 닮은꼴`로 섭외를 받아 출연하게 된 박상일은 얼짱시대 출연 이후 공백기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카메라에 익숙한 모습을 보였으며, 김현중과 꼭 닮은 얼굴과 뛰어난 춤과 노래 솜씨로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박상일이 카메라에 거부반응이 없었던 이유는 쇼핑몰 바이슬림에서 여전히 멋있는 모습으로 모델 일을 지속하고 있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슬림한 남자들의 쇼핑몰인 바이슬림에서는 박상일 군을 메인 모델로 발탁하면서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고 밝혀 쇼핑몰 자체도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얼짱시대 시절부터 유독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박상일군은 이날 출연한 여자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끌면서 깨알 같은 재미도 선사했다. 이날 박군은 방송 막바지에 이르러 MVP상을 수상하는 등 활약을 보였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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