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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PGA 챔피언십’의 뒷얘기









골프전문채널 J골프에서 ‘2011 PGA 챔피언십-세계의 골프 영웅, 워너메이커(우승컵)를 향해 쏴라!’ 1부를 7일 오후 6시 방송한다. 지난달 11일 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은 세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 2009년 양용은(사진)이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을 거둬 국내에서도 크게 알려진 대회다. 올 시즌 메이저 대회의 대미를 장식하며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PGA 챔피언십’의 뒷얘기가 공개된다.



 컴퓨터 아이언 샷으로 유명한 루크 도널드 등 톱 랭커들의 경쟁과 전략,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선수 4명의 준비 과정도 볼 수 있다. 최경주·양용은·김경태·노승렬이 그 주인공이다. 타이거 우즈와 최경주, 양용은과 김경태 그리고 노승렬 등 국적과 세대를 뛰어넘는 선수들의 우정도 카메라에 담겼다. 강권병 PD는 "선수들은 물론 그 가족과 캐디, 외신 기자들과의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PGA 챔피언십’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2부는 9일 오후 9시 방송.



임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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